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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선아 
Link #1  
   http://www.orfeo.co.kr/new/thema/images/morning01.gif
Subject  
   Jordi Savall - 비올라 다 감바 (violadagamba)
EL CANT DE LA SIBILA I
예언자의 노래 1집 / 카탈루냐 편
연주자(소프라노) 몽셰라 피구에라스
연주자2(합창) 카펠라 레이알 카탈루냐

EL CANT DE LA SIBILA II
예언자의 노래 2집 / 갈리시아 편
예언자의 노래 2집 / 카스틸야 편
연주자(소프라노) 몽셰라 피구에라스
연주자2(합창) 카펠라 레이알 카탈루냐

몽셰라 피구에라스가 부인이라네요. 조르디 사발의....

from - http://www.orfeo.co.kr/new/instrument/violadagamba01.html

비올라 다 감바라는 악기는 이름도 생소한 고악기라고만 여겨왔었는데영화 '세상의 모든 아침'을 보고스승의 연주기법을 알아내려는 한 음악가의 모습을 통해 이 악기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첼로와 연주하는 자세가 비슷하기는 하지만 음색은 매우 다르고, 맨 아래 받침못이없는 것이 외형상의 큰 차이점이라고 느껴졌다.

비올라 다 감바는 초기에는 기타처럼 비스듬이 악기를 잡았으나 그 후 다리사이에 끼우고 연주했기 때문에 '감바'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무릎에 끼오 연주를 하는 이 비올라 다 감바는 윗쪽이 아랫쪽보다 훨씬 가늘고네크(Neck)에서 끝까지 뾰족하게 가늘어지게 되어있다. 옆면에 파인 부분은 반원형에가깝고 옆판의 폭은 오늘날의 현악기보다 훨씬 넓다.f자 구멍은 초승달 모양이며 뒷판은 평평하다.

16세기에 들어서자 비올라 다 브랏치오는 바이올린의 출현에 의해 차츰 그 모습을 감추었으나감바는 18세기가 지날때까지 계속되었다.

이 악기의 명인은 크리스티안 바흐와 함께 연주한 카를 프리드리히 아벨 (1725~1787) 로그는 1780년까지도 런던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비올라 다 감바의 6개의 현은 류트처럼 가운데에 3도를 포함하는 4도로 조현된다. 지판위에는플렛이 붙고 그것에 의해 높은 음역의 소리도 쉽게 낼수 있어비올라 다 감바의 폭넓은 음색은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윗부분을 다소 둥글게 한 현의 받침대는 당시 사용되고 있던 활로 화음이나 중음의 연주를 가능하게 했다.

두부의 줄감개집 부분은 예술적인 조각이 새겨졌는데 대개는 동물 천사 사람의 얼굴 등이며지판, 줄걸이 앞판 뒷판 옆판 등은 상아 등으로 정교하게 장식되고 있다.

비올라 다 감바를 들을 수 있는 영화 --> '세상의 모든 아침'
[ 대표적인 작곡가 ] --> 콜롱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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