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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6일(일) 서울기타 콰르텟과 함께하는 청소년 음악회

서울기타콰르텟과 함께하는 청소년 음악회


주최 : 서울기타콰르텟

주관 : 디자인 기타 02-730-9693

후원 : 한국문예진흥원 , 원음기타 , 한국기타문화연구소, 한국기타협회

www. sgq.co.kr



10월16일 오후3시  서울금호아트홀                전석 2만원

11월11일 오후7시30분 춘천 예술문화회관      R석: 3만, S석: 2만, A석: 1만

11월19일 오후7시 고양 별모래소극장            S석: 2만, A석: 1만



서울기타콰르텟(www.sgq.co.kr) 


  피어선대학교(현 평택대학교)에서 클래식기타를 전공한 김재학, 김인주, 한형일, 이준호로 구성된 서울기타콰르텟은 1999년 7월 기타 트리오로 창단되어 동숭아트홀을 비롯하여 대구, 광주, 창원, 문경 등지에서 20여 회의 순회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2001년 6월 금호아트홀 공연부터 김인주를 영입, 서울과 지방 각 도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클래식 기타 사중주단이다.
서울 기타 콰르텟은 기타로 작곡된 곡 이외에도 바로크부터 현대까지의 곡들을 편곡하여 연주함으로써 다양한 레퍼토리의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비발디의‘사계를 편곡 연주와 한국 작곡가(김성기)의 아리랑을 연주하여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KBS-FM, TBS(교통방송)에서 공개방송, KBS 미니 콘서트 출연, 부천 문화 사랑방 초청공연, 유림아트홀 실내악축제, 한국기타협회 정기연주회, 로댕갤러리 목요 음악회, 로드리고페스티벌(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3년에는 일본기타연맹과 합주연맹에서 주최한 제15회 일본기타중주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하며 '각 연주자의 개성과 뛰어난 앙상블을 가진 콰르텟' 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동경기타콰르텟과의 교류를 통해 일본과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5년 8월에 첫음반이 발매되었다.




김 재 학

* 평택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 피바디 음대 대학원 졸업(석사)

* 동 대학교 전문 연주자과정 졸업(GPD : Graduate Perfomance Diplom)

* Leakin Hall, North Hall 독주회

* 신인 음악회(유림 아트홀)

* 귀국독주회(연세대100주년 기념관)

* 평택대학교 기타합주단 악장 역임

현재 / 서울기타콰르텟 리더, 한국기타협회 이사,
        한세대 겸임교수, 평택대 출강 한국기타문화연구소 자문위원

  마스터 클래스 / 이나가끼 미노루, 데이빗 러셀, 마뉴엘 바루에코,
                오스카 길리아, 니꼴라스 골루세스

  사사 / 김금헌, 문풍인, Ray Chester, Julian Gray


김 인 주

* 평택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 음악원 졸업

* 신인 음악회 (유림 아트홀)

* 서울 및 지방 순회공연, 마드리드 파야홀 연주

* 귀국 독주회(세종문화회관)

마스터 클래스 / Carmelo Martinez

사사 / 이용수, 배성학, Gloria Medina Luque, Carmelo Martinez,
        Jose Luis Rodrigo


이 준 호

* 평택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 신인음악회 (문예회관 대강당)

* 대전일보사 콩쿠르 우승, 한국기타협회콩쿠르 입상, 나고야 기타콩쿠르입상

* 수원시향협연(수원 야외음악회, 제야음악회/예술의전당)

* LAGQ 록키마운틴 음악캠프 참가

마스터 클래스 / 후쿠다 신이치, 미셸 사다노브스키, 리카르도 코보, 호세 루이스 로드리고
사사 / 문풍인, 신경숙


한 형 일

* 평택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최우수 연주자상 수상)

* 경원대학교 음악대학원 기타전공 졸업 (석사)

* 신인음악회(문예회관 대강당)

* 93, 99년 대전일보사 콩쿠르 입상, 93년 레니아니 콩쿠르 입상

* 졸업 독주회(2001년)

* 타레가 탄생 150주년 기념연주회 출연

* 서울 및 지방 순회공연 다수

현재 / 신흥대 출강, 기타 협회 이사 , 뮤직랜드 음악원 운영
마스터 클래스 / 이나가끼 미노루, 후쿠다 신이치
사사 / 문풍인, 신경숙


임지은 (바이올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은은 9세때 조영미 교수에게 처음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카나다 토론토에서 제라드 칸타르지안, 줄리어드에서 강효 교수에게서 배우며 장학생으로 학사, 석사,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이후 '98년 럿거스 대학, '99년 클리블랜드 인스티튜트에서 박사과정을 수학하였다. 또한 아놀드 슈타인하르트(과르네리 사중주단), 도널드 와일러스타인(클리블랜드 사중주단), 노버트 브라이닌(아마데우스 사중주단) 등 유명 음악가들도 사사.
  줄리어드 콩쿨 1위, '98년 아티스트 국제 콩쿨 1등상 등 다수의 콩쿨에 입상하였으며, '93년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링컨센터 및 케네디 센터 데뷔공연을 가졌다. 줄리어드 오케스트라, 아스펜 바로크 오케스트라, 무어데일 오케스트라 등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링컨센터 알리스 툴리 홀, 로이 톰슨 홀 공연, 아스펜 음악제, 올포드 음악제 출연 등 미국, 카나다 일원에서 활발한 독주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국내에는 2000년 이탈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2001년 서울국제음악제에서 라이프찌히 챔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서울시향 신년음악회 출연, 예술의전당 유망신예 초청연주, 금호 갤러리 초청 독주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화음 챔버 단원,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고,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 등에 출강하여 학생 지도도 병행하고 있다


박지열(클래식기타)

  클래식 작곡및 편곡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기타리스트로 화이트,이종만 레코드세션, 드라마 1.5 카이스트 OST연주, 신효범 학전Live, KBS 열린음악회, i TV 테마콘서트 출연, KBS라디오 별이빛나는 밤에 출연.
이성우, 박진선 사사 연석원 선생에게 작곡 사사


김성기(작곡가)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작곡과를 졸업하고 파리 에꼴노르말에서 작곡과를, 파리국립 고등음악원 푸가(Fuga)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 중
우리국악의 가락과 리듬을 살린 작품들을 많이 작곡하고 있는데, 국악의 원색적인 사용을 통한 작업보다는 그것을 여과시켜 또 다른 작품을 완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연주프로그램(PROGRAM)




10.16 (서울 금호아트홀)


        F. Kleynjans                    Les 4 points cardinaux

                                              I. Nord, II. Sud, III. Est, IV. Ouest

        M.D. Pujol                      Grises y Soles

        L. Boccherini                  Introduction & Fandango G.448

        Kim sung gi                    Gasiri for 4 Guitars(2004)

                                        Fantasy for 4 Guitars(2004)

                                        Arirang for 4 Guitars(2003)


Intermission


        J. W. Duarte  (존 두아트)    ‘Americana’ for 4 Guitars, Op.96a

                                                I. Broadway

                                                II. Worksong & Blues

                                                III. Hoe-Down

        P. Bellinati                    A Furiosa

        E.morricone                    영화 Mission Theme      (협연 임지은)

        C. Corea                      Spain




11월11일 (춘천 춘천예술문화회관) / 11,19 (고양시 별모래소극장)



김인주 독주

        스페인 민요                    Romance de Amor

        E.morricone                    Love Affair



박지열 독주

        Roland Dyens                  El Choclo

                                        Opus posthume 69 n.2


이준호 독주

        F. Tarrega              Recuerdos de la Alharmbra(알함브라궁전의 추억)

                 

한형일 김재학 이중주

        Earl Klugh                      Moon and Stars

        M.D. Pujol(푸졸)          TRES PIEZAS DE OTONO (가을을 위한 세개의 소품)

                                        III Avenida Centenario( 100년된 거리)



Intermission


4중주(서울기타콰르텟)

        F. Kleynjans                    Les 4 points cardinaux

                                              I. Nord, II. Sud, III. Est, IV. Ouest


        M.D. Pujol                      Grises y Soles

        P. Bellinati                    A Furiosa

        L. Boccherini                  Introduction & Fandango G.448




<곡 해설 PROGRAM NOTE>


독주

F. Tarrega(타레가) <Recuerdos de la Alharmbra>(알함부라 궁전의 추억)

<알함브라궁전의 회상>은 타레가가 그라나다 교외에 있는 알함브라 궁전을 구경한 후 작곡했다. 그의 제자인 콘차부인과 같이 갔던 그날 밤 그는 깊은 감명을 받았던 것 인지, 궁전의 아름다움을 트레몰로 주법으로 그려놓았다. 곡은 전반 가단조와 후반 가장조로 반복된다. 코다에서는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인상깊게 새기며 끝난다.
원래 <알함브라풍으로>라고 이름짓고 <기도>라는 부제를 덧붙여 놓았는데, 출판사에서는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이라 고쳤다고 한다.
전곡을 은구슬 뿌리듯 시종일관 연주되는 트레몰로는 매혹적인 이미지와 우수에 찬 멜로디는 콘차부인과 실연의 아쉬움을 더해주는 듯한 느낌도 든다.


La Muerte del Angel - A.Piazzolla ~Leo Brouwer

이 곡은 쿠바의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레오 브로우워가 작곡한 곡으로 원제는 '천사의 죽음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다. 원곡은 피아졸라가 반도네온과 자신의 밴드와 함께 연주했던 곡인데, 아르헨티나의 기타리스트인 베니테즈의 독주로 편곡되어 기타로도 유명해 진곡이다.  서주, 주제, 푸가 그리고 솔로연주를 하듯 느린 부분을 거쳐 다시 빠르게 코다를 연주하며 끝이 난다.


F.Sor(소르)<Variations over a theme from the Magic Flute by Mozart op.9>

<모짜르트 마술피리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소르가 모짜르트의 오페라<마술피리>에 나오는 아리아를 변주곡으로 편곡한 것이다. 각 변주마다 계속되는 리가도 주법과 음계의 배역, 고저음이 주고받는 조화로운 멜로디, 고음부에서의 아르페지오등 기타의 개성을 최대한으로 살린 명곡이다.


스페인 민요<Romance de Amor>

스페인 민요(La Romance)인 주제곡으로 사용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로망스는 19세기 후반에 활약했던 스페인 태생의 기타리스트 "안토니오 루비라"라는 사람이 만든 것으로 아르페지오 연습곡(Estudio deArpegio)을 원곡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그 전에 이미 스페인의 민요로 전해 내려오다가 루비라가 그 선율을 따서 편곡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며, 영화 "금지된 장난"에 사용되기 이전에도 "비센테 고메스"라는 사람이 연주 했었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E.morricone<Love Affair>

이태리 로마 태생의 영화음악 작곡가인 엔니오 모리꼬네의 1994년 러브어페어 주제가 많은 사람을 받고 있는 곡으로 케리 그랜트와 데보라 커가 주연인 1957년작(원제 An Affair to Remember)을 리메이크한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 주연의 1994년작(원제 Love Affair)의 주제가로 유명한 곡이다



이중주

Earl Klugh <Moon and Stars>                         

얼 클루(Earl Klugh)는 53년 미국 디트로이트(Detroit) 출신의 재즈 기타리스트로 감미로운 선율과 아름다운 음색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 주는 인물이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70년대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활동을 해왔으며,
수많은 명반을 만들어 낸 장본인이다.
오늘 연주할 곡은 그의 아름다운 곡 중에서도 클래식기타와 잘 어울리는 곡으로 시종일관 흐르는 감미롭고 잔잔한 반주에 마치 은하수를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곡.


M.D. Pujol <TRES PIEZAS DE OTONO> (가을을 위한 세개의 소품)

I Arbolado (우거진 숲)

이곡은 작곡가가 숲을 걸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을 곡으로 표현한곡으로 우거진 숲을 걸으며 느껴지는 상쾌한 멜로디와  비슷하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숲의 모습을 이곡에서 같은 멜로디를 계속적으로 변화 진행 시킨다. 후반부의 멜로디 선율은 숲을 걸으면서 내려오는 햇살의 느낌처럼 어두운 선율의 멜로디를  경쾌한 느낌으로 작곡하였다

II Sombrio(우울한)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 진행된다 중간 부분엔 우울한 맘이 감정이 갑자기 격해지는 듯한  성난듯한 느낌의 멜로디가 나온다

III Avenida Centenario(100년된 거리)

거리를 걸으면서 느껴지는 다양한 풍경을 보는듯한 느낌의 곡으로 3악장은 한곡을 들으면서 다양한 곡을 듣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선율의 변화가 아주 다양하다.
도입부 부분에서는 신비로운 화음에 엇박자의 리듬의  리드미컬한 베이스의 연주로 신비감을 주며 진행을 하다가 갑자기 앞의 부분과는 전혀 상관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선율로 대조를 준다


4중주


G. F. Handel<The Arrival Of The Queen Of Sheba>

보석으로 가득한 사막의 왕국을 다스리는 아름다운 여왕,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를 연결하는 무역통로를 누볐다는 ‘시바의 여왕’은 구약성서와 코란은 물론 서아시아 전역에 퍼져있는 전설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당시 중동지역의 강자였던 솔로몬 대왕과 로맨스를 즐겼다는 이 여왕의 이야기는 음악가 헨델, 화가 프란체스카 등 수많은 예술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재생산되어왔다.


F. Kleynjans<Les 4 points cardinaux>(4개의 방위)

Nord(북) 스칸디나비아, Sud(남) 하나네라,  Est(동) 비엔나왈츠, IV. Ouest(서) 랙타임의 4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진 이 곡은 동서남북의 다른 지방들의 음악을 차용해 유머러스함과 서정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곡이다. 첫 번째 는 북쪽의 스칸디나비아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두 번째는 남쪽의 정열적이며 아름다운 하바네라 리듬을, 세 번째는 동쪽의 비엔나의 아름답고 경쾌한 왈츠를, 네 번째는 서쪽의 리드미컬한 랙타임 음악으로 막을 내린다                 

M.D. Pujol<Grises y Soles>

푸홀은 1957년 아르헨티나출생의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로 탱고를 이용한 대중적인 곡들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 이 곡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의 두 도시에서 작곡가가 보고 느낀 것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름다운 극장과 카페, 뜨거운 태양이 드리운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이와 반대로 절망적인 빈곤한 삶과 외로움, 하지만 그들은 열린 마음과 꿈이 있다. 이것이 바로 빛과 그림자, 안쪽과 밖의 모습이다.’라고 작곡가는 말하고 있다. 장조와 단조사이를 오가며 그러한 모습들을 탱고의 리듬과 함께 잘 담아내고 있다.


김성기<Gasiri for 4 Guitars, Fantasy for 4 Guitars, Arirang for 4 Guitars,>

이 곡은 금관 5중주를 위해 쓰여진 것을 작곡가 자신이 서울기타콰르텟을 위해 기타 4중주로 편곡한 작품이다. 서울기타콰르텟은 이 곡으로 지난 2003년 7월 일본에서 개최되었던 제14회 일본중주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한 곡이다.
한국의 전통 민요인 가시리와 아리랑등 국악의 선율을 주제로 쓰여진 이 곡은 산조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느린 가락부터 점차 빠른 가락으로 진행해 가며 연주되는 한국 고유의 기악 독주곡이다.
아리랑은 이별의 슬픔을 담고 있는 노래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민요에서의 애잔함에 그치지 않고, 그 슬픔을 승화시킨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L. Boccherini<Introduction & Fandango G.448>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첼로 연주자인 복케리니(Luigi Boccherini, 1743~1805)는 첼로와 콘트라베이스 연주자였던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웠다. 1757년부터 연주활동을 시작하였으며 , 1766년부터는 바이올니스트인 만프레디와 연주여행을 하여 명성을 얻기도 하였다. 1769년부터 에스파냐궁정의 부속음악가로 일하였고 이후 프로이센의 궁정음악가로 소속되어 작품활동을 하였으나 후원자였던 프로이센왕이 사망하자 경제적으로 어려웠다고 한다. 만년에는 지난날 작곡했던 작품을 기타연주용으로 편곡하기도 하였다.
대표작품으로 교향곡과 실내악 등 많은 작품을 썼고, 특히 현악4중주곡 중 미뉴에트는 유명하다. 
총 12곡으로 된 두 대의 바이올린, 기타, 비올라와 첼로를 위한 5중주곡을 작곡했다.
이 곡은 그 중 한 곡의 악장으로 짧은 서주와 이어지는 판당고로 구성되어있다



J. W. Duarte<Americana’ for 4 Guitars, Op.96a>

I. Broadway 마치 흑백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고풍스러우면서 자유로운 멜로디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불협화음이 이색적인 곡이다. 두아르테 특유의 고전적인 멜로디와 불협화음의 부조화속의 조화가 느껴지는 곡이다.

II. Worksong & Blues 독백하는 듯한 기타의 조용한 멜로디에 대화하듯 울리는 탐보라 주법(기타의 브릿지 부분을 타악기처럼 두들기는 주법)에 블루스적인 두부분이 잘 조화를 이루며 3악장을 기대하게 한다.

III. Hoe-Down 서부영화의 액션 신에 나올 법한 멜로디와 리듬, 4대의 기타가 마치 스테레오 효과를 내는 듯한 화음의 움직임과 기타의 헤드부분을 긁고, 옆판을 두들기는 등 다양한 기타주법이 총망라한다.

                                           

F. Kleynjans<2 Melodies>(두개의 멜로디 Berceuse,Partir)

프랑스의 유명한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프란시스 끌레이냥은 1951년 파리 출생으로 수많은 기타를 위한 곡들을 작곡하고 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으로 우리의 감성과도 잘 맞는 부분이 있다. 두 개의 멜로디로 이루어진 이 곡은 아름다운 멜로디와 화성으로 마치 영화음악을 연상하게 한다.


P. Bellinati<A Furiosa>

파울로 벨리나티는 브라질의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이다. 이 곡은 브라질의 전통적인 민속음악의 선율과 리듬이 매우 인상적인 곡으로 4대의 기타는 서주를 지나 경쾌한 리듬과 토속적인 멜로디를 다채롭게 전개하며 마치 타악기의 소리와 비슷한 주법 등은 무척 인상적이다.

협연곡

A. Piazzolla<Liebertango>

피아졸라 탱고를 대표하는 곡 중의 하나, 원 곡은 반도네온과 현악기, 베이스, 드럼 등 여러 가지 악기를 사용하는데, 기타 4대와 바이올린으로 편곡하여 연주한다.


E.morricone<Mission Theme>

영화음악계의 살아 있는 신화 엔니오 모리꼬네의 대표작중 하나로 1986년 영화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미션"의 음악으로 영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작품인다.

C. Corea<Spain>

칙 코리아(Chick Corea)는 60년대 이후 등장한 재즈 피아니스트들 중 가장 중요한 인물로 꼽히고 있는 최고의 피아니스트이다. 그의 음악은 클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는 그의 음악은 실험적이고 진취적이다.
그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콜롬비아 대학과 줄리아드 음대를 연이어 중퇴한 뒤, '61년 21세의 나이에 곧바로 프로뮤지션으로 데뷔한다. 이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유명재즈 연주자들과 수많은 독창적인 작품들을 쏟아냈다.
오늘 연주할 그의 작품인 스페인은 클래식기타를 위한 협주곡인 ‘아랑훼즈 협주곡’의 2악장의 주제를 이용한 그의 대표작이다.
이 곡은 전체적으로 매우 리드믹컬한 반주가 계속되며 그야말로 스페인적 정열과 서정이 담겨있는 곡으로 4대의 기타가 리듬 파트를 번갈아 가며 즉흥연주를 이어받는 구성으로 편곡을 하였으며, 바이올린이 함께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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