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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partita 
Subject  
   사계
근 한달간을 주말마다 주산지에 가려고 벼르다 결국은 실패하고 있습니다.
봄,여름,겨울에 한번씩은 다녀왔는데 정작 가장 아름답다는 가을에는 못가봤거든요.
올해도 실패하나봅니다.
이른 새벽 물안개에 대한 욕심과 해가 중천에 올랐을때의 단풍 빛깔과 해질녘의 노을도 상상해 보니 도대체 서울에서 몇시에 출발해야 하는지도 결정내리기가 힘든 곳이예요.
더구나 근처에는 시간 때울만한 곳도 없어 하루종일 머물기 어려운 곳이지요.
뭐, 이젠 단풍도 낙엽으로 졌을테니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음악하나 링크합니다.
이상하게도 언제나 장작때는 난로에 물주전자와 커피,담배를 생각나게 하는 곡입니다.
그리고, 이런게 열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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